태자 전하, 한입만요 70화 동궁으로 옮겨라

태자 전하, 한입만요

계나라 태순 10년, 병약한 태자가 자리보전하여 사경을 헤매자 황제는 국사 오연에게 초혼술(죽기 직전의 혼을 다시 육체에 불러들이는 의식)을 행하라 이른다. 그로 인해 태자는 다시 눈을 뜨지만 제 아비도 못 알아보고 헛소리를 하는데. 알고 보니 오연이 불러들인 혼은 다름 아닌 초대 왕조의 태자-봉무예였던 것. 결국 봉무예와 오연은 봉무예가 계속 미친 척하는 한편 오연이 먹을 사혼을 구해다 주고, 대신 오연이 봉무예의 정체를 감춰주기로 거래를 한다. 천년의 세월을 거쳐 잘 숙성된(?) 영혼─ 봉무예. 오연은 하루 하루가 즐겁고 초조하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외모지상주의
갓 오브 하이…
데드퀸
1초
죽지 않으려면
개를 낳았다
서울역 드루이드
블랙 위도우
낙향문사전
삼국지톡
그들이 사귀는…
여성전용헬스장…
세기말 풋사과…
말년용사
더 게이머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