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춤한 김시우와 선전한 김한별, 더 CJ컵 2R 공동 33위

 

김시우와 김한별이 공동 33위를 형성했다.

김시우와 김한별은 1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섀도 크릭 골프클럽(파72, 7527야드)에서 열린 2020-2021 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까지 1언더파 143타로 공동 33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1라운드서 3타를 줄여 공동 9위에 올랐다. 그러나 이날 버디 3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2오버파 74타를 쳤다. 13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했고 9번홀, 14번홀, 16번홀에서 보기를 기록했다. 4번홀, 10번홀, 16번홀에서 버디를 낚았다.

김한별은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4번홀, 10~11번홀, 16번홀, 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3번홀과 7번홀에선 보기를 범했다. 순위를 13계단이나 점프하며 김시우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잰더 셔펠레(미국)가 14언더파 130타로 단독선두에 올랐다. 티럴 헤튼(잉글랜드)이 11언더파 133타로 2위, 러셀 헨리(미국)가 10언더파 134타로 3위다. 강성훈은 이븐파 144타로 공동 45위, 안병훈, 김주형은 2오버파 146타로 공동 52위, 임성재, 김성현은 3오버파 147타로 공동 57위, 이태희, 함정우는 6오버파 150타로 공동 68위, 이경훈은 7오버파 151타로 73위, 이재경은 9오버파 153타로 공동 77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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